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HYPE) 내 대표 강세 투자자로 알려진 한 고래의 미실현손실 규모가 최대 9146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는 7개 주소를 통해 총 4.15억달러 규모 롱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 포지션 규모는 12만 ETH (약 2.71억달러)와 2000 BTC (약 1.44억달러)이며, 평균 진입가는 각각 ETH 2261달러, BTC 7만2134달러다. 다만 실제 레버리지는 높지 않은 수준으로, 현재 청산 위험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평균 청산 가격은 ETH 약 1160달러, BTC 약 4만7000달러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