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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INTC), 인공지능(AI), 미국 증시/AI 생성 이미지
CNBC TV 쇼 매드 머니(Mad Money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인텔(Intel Corporation, INTC)을 “이 시장에서 새롭게 가장 좋아하는 주식”으로 꼽았다. 금리 인상 우려에 시장이 흔들린 날에도 인텔은 3.5% 상승했다.
6월 2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 매체 인사이더 멍키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투자자들이 주식의 과거보다 앞으로 어디로 갈지를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인텔을 새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중앙처리장치(CPU) 수요와 파운드리 사업이 핵심 근거였다.
크레이머는 여러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경기 과열을 이유로 금리 인상을 원한다고 말했다. 해당 소식은 오후 2시에 나왔고 시장은 곧바로 밀렸다. 그는 해당 시점이 매수 기회라고 봤다. 크레이머는 “클럽 회원들에게 답은 내가 이 시장에서 새롭게 가장 좋아하는 주식인 인텔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인공지능 수요는 인텔 투자 논리의 중심에 있다. 인텔 최고경영자 립부 탄(Lip-Bu Tan)은 매드 머니에 출연해 인공지능 확산 과정에서 대량의 중앙처리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크레이머는 “중앙처리장치는 인텔의 주력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탄은 그래픽처리장치(GPU) 1개당 중앙처리장치가 최대 4개까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크레이머는 해당 비율을 인텔 성장의 핵심 변수로 봤다. 그는 “중앙처리장치는 인텔의 강점이고, 인텔 사업에 폭발적 성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파운드리 사업도 재평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크레이머는 고객사들이 대만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TSM) 외에 첨단 반도체 생산 대안을 더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기반 공급망을 찾는 기업이 늘어나는 점도 인텔에 유리한 배경으로 꼽았다.
크레이머는 과거 인텔이 파운드리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짚었다. 그는 탄 체제에서 문제가 해결됐다고 평가했다. 인텔은 18A-P 칩 노드 생산을 시작했다. 해당 공정이 성공하면 애플(Apple, AAPL) 주문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도 제기됐다.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대형 테라팹(Terafab) 프로젝트 역시 인텔 파트너로 언급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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