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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AI 생성 이미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가 도지코인을 넘어섰지만, 엑스알피(XRP)를 추월하려면 시가총액 격차부터 무너뜨려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6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약 77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약 160억달러까지 늘었다. 도지코인을 제치고 시가총액 10위에 올랐다.
엑스알피(XRP)의 시가총액은 약 740억달러이다. HYPE보다 580억달러 많다. ChatGPT는 올해 HYPE가 XRP를 추월할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ChatGPT는 하이퍼리퀴드의 성장과 사업 확장을 핵심 조건으로 꼽았다. 바이낸스(Binance)의 경쟁자로 올라서야 한다는 분석이다. 유명 업계 인사와 기관의 지원도 필요하다고 봤다.
HYPE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약 1억 8,000만달러이다. XRP 현물 ETF는 2025년 말 출시 이후 14억 4,000만달러를 끌어들였다. 퍼플렉시티(Perplexity)는 “대규모 자금 이동 없이는 지속적인 추월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제미나이(Gemini)는 시가총액 격차를 가장 큰 장벽으로 지목했다. HYPE에는 막대한 자금과 수십억달러 규모의 일일 거래량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동시에 XRP 가격이 장기간 정체되거나 크게 하락해야 추월이 가능하다고 결론 내렸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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