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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캐시(ZEC), 니어 프로토콜(NEAR), 하이퍼리퀴드(HYPE)/AI 생성 이미지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전량 매도한 지캐시(Zcash, ZEC)와 니어 프로토콜(NEAR Protocol, NEAR),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가 V자 반등에 성공하며 강세 동력을 되찾았다.
6월 16일(현지시간) 금융 전문 매체 FX스트리트에 따르면, 세 암호화폐는 아서 헤이즈의 시장 이탈 충격을 흡수하며 동반 상승했다. 헤이즈는 이달 초 니어 프로토콜과 하이퍼리퀴드 보유분을 모두 매도했다. 이후 지캐시 보유분도 정리했다.
개인 투자자의 파생상품시장 복귀도 뚜렷해졌다. 지캐시 미결제 약정은 12억 4,000만달러까지 늘었다. 니어 프로토콜 미결제 약정은 5억 5,820만달러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 미결제 약정은 약 13% 증가한 31억 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HYPE 현물 ETF에는 1,719만달러가 유입됐다.
지캐시는 500달러 위에서 상승 구조를 유지했다. 50일·100일·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375~480달러에 형성됐다. 피보나치 78.6% 되돌림 선인 595달러가 핵심 저항선이다. 해당 가격을 종가 기준으로 넘으면 800달러가 다음 목표로 열린다. RSI(상대강도지수)는 54를 기록했다.
니어 프로토콜은 4거래일 연속 오르며 2.50달러에 접근했다. 가격은 1.74~1.98달러에 몰린 주요 지수이동평균선을 웃돌았다. RSI는 60까지 올랐다. 첫 번째 저항선은 피보나치 78.6% 되돌림 선인 2.68달러이다. 이후에는 지난해 11월 8일 기록한 3.18달러가 상승을 가로막는다.
하이퍼리퀴드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70달러를 넘어섰다. 75.76달러를 종가 기준으로 돌파하면 가격 발견 구간에 진입한다. 이후 목표는 피보나치 127.2% 되돌림 선인 82.03달러와 피보나치 161.8% 되돌림 선인 90.02달러이다. RSI는 64를 기록했으며 64.21달러가 핵심 지지선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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