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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가 70만 5,000줄 규모의 레이오스(Leios) 개발을 완성 단계로 끌어올렸지만 가격은 사상 최고가보다 94%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6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카르다노의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 우로보로스 레이오스(Ouroboros Leios)는 5,700건이 넘는 개발 업데이트를 기록했다. 전체 코드 규모는 70만 5,000줄을 넘어섰다. 테스트넷 가동일은 6월 23일이다.
레이오스는 네트워크의 거래 처리량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기존 우로보로스 프라오스(Ouroboros Praos)와 다른 블록 생성 파이프라인을 도입한다. 여러 거래를 병렬로 처리해 카르다노의 확장성을 강화하는 구조이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당시 꿈만 꿀 수 있었던 일들을 해냈다”고 말했다. 6월 23일 테스트넷에서는 레이오스가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설계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한다.
카르다노 거래량은 6월 15일 7억 400만달러로 증가했다. 최근 7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24시간 거래량은 6억 3,4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직전 7일간 하루 평균 거래량은 약 4억 5,500만달러였다.
카르다노는 최근 7일 동안 12% 상승했다. 지난주 약 0.165달러에서 반등해 장중 0.189달러를 기록한 뒤 0.185달러로 밀렸다. 시가총액은 약 66억달러로 집계됐다. 2021년 9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3.09달러와 비교하면 94% 낮은 수준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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