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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USD, 달러(USD), 스테이블코인/AI 생성 이미지
리플(Ripple)의 스테이블코인 RLUSD가 출시 약 1년 만에 시가총액 16억4,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세계 9위권에 진입했다.
6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RLUSD 시가총액은 처음으로 16억4,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24시간 거래량도 72% 넘게 급증했다.
RLUSD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USDD를 제쳤다. 이에 따라 세계 9위 스테이블코인에 이름을 올렸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RLUSD는 기관과 주요 플랫폼을 중심으로 채택 범위를 넓히고 있다. 규제된 블록체인 결제 수단을 찾는 결제기업과 이용자 사이에서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RLUSD는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의 감독을 받는다. 규제 기반은 경쟁 스테이블코인과 차별화되는 요소로 꼽힌다.
리플은 RLUSD를 국경 간 결제 지원용으로 설계했다. 이후 국제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의 결제 수단으로도 활용 범위를 넓혔다. 출시 약 1년 만에 시가총액 16억4,000만 달러를 넘어서며 성장 속도를 입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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