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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올해 35% 급락한 가운데 과거 약세장 흐름을 반복하면 10월에서 11월 사이 0.57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주말 동안 4.8% 반등했다. 그러나 6월 들어 11% 하락했다. 올해 누적 하락률은 35%에 달한다.
시장 분석가 파이라타임(PyraTime)은 2022년과 2026년 약세장을 비교했다. 두 주기는 약세장 저점에서 680일에서 700일이 지난 시점에 고점 대비 약 70% 하락했다.
XRP는 2022년 1월 0.58달러까지 떨어졌다. 당시 1.96달러 고점 대비 하락률은 69.7%였다. 해당 시점은 2020년 3월 기록한 0.1013달러 저점에서 약 680일이 지난 뒤였다.
이번 주기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XRP는 2026년 6월 6일 1.05달러까지 하락했다. 2025년 7월 고점인 3.60달러보다 70.1% 낮은 수준이다. 2022년 6월 기록한 0.291달러 저점에서는 701일이 지났다.
파이라타임은 1.05달러가 최종 바닥은 아닐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전 주기에서는 70% 하락 후에도 약세가 수개월 더 이어졌다. 당시 최종 저점은 2020년 3월 저점에서 827일 뒤인 2022년 6월 18일 형성됐다. 같은 기간을 적용하면 바닥 형성 시점은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5일 사이이다. 그는 과거 흐름이 이어지면 XRP가 0.57달러 부근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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