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도지코인(DOGE), 월드컵/AI 생성 이미지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FIFA 월드컵 개막과 동시에 축구장으로 뛰어들었다. 각국 유니폼을 입은 시바견을 앞세워 전 세계 팬덤 결집에 나섰다.
6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도지코인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은 미국과 일본,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시바견 세 마리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도지코인 측은 “어느 나라에 시바견 팬이 가장 많은지 알 수 있도록 국기를 남겨달라”고 밝혔다.
게시물 댓글에는 브라질과 멕시코, 캐나다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국기가 잇따라 올라왔다. 도지코인 측은 각국 팬들의 참여를 통해 세계 곳곳에 퍼진 커뮤니티의 분포를 확인하려 했다.
한 이용자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니폼을 입은 시바견 두 마리의 인공지능 이미지를 공개했다.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Estadio Azteca)에서 열린 대회 개막전을 재현한 이미지이다. 실제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대 0으로 꺾었다.
이번 월드컵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미국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조별리그 2경기, 시애틀에서 1경기를 치르며 첫 상대는 파라과이이다.
폴리마켓(Polymarket)의 월드컵 우승국 예측시장에서는 스페인이 17%로 선두를 달렸고 프랑스가 16%로 뒤를 이었다. 도지코인 공식 계정의 게시물에도 여러 국가의 팬들이 국기로 화답하며 월드컵 개막 열기를 이어갔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