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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트코인/챗GPT 생성 이미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암호화폐 매수’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비트코인은 기관 매도 압력에 막혀 있지만 솔라나와 니어, 하이퍼리퀴드 등 일부 알트코인은 이미 자금의 온기가 되살아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팟캐스트 더 라크 데이비스 쇼(The Lark Davis Show)는 5월 26일(현지시간) 에피소드에서 최근 한 달간 ‘암호화폐 매수’ 검색량이 급증했다며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대중의 관심이 돌아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진행자는 반도체와 AI 주식이 사상 최고가 부근까지 오른 상황에서 암호화폐가 상대적으로 할인된 시장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7만 7,000달러 부근에서 50일 지수이동평균선과 200일 지수이동평균선 사이에 갇힌 상태로 제시됐다.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간신히 지지되고 있고,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8만 1,000달러 부근에서 강한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다. 진행자는 일봉 기준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의 강세 크로스오버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긍정적 뉴스가 나오면 비트코인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기관 자금 흐름은 여전히 부담이다. 진행자는 최근 비트코인 ETF에서 6억 4,800만 달러, 3억 3,300만 달러, 7,000만 달러, 1억 달러, 1억 500만 달러 규모 유출이 이어졌다며 월가의 매도세가 비트코인 상승을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레이 달리오(Ray Dalio)의 견해를 언급하며 위기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이 아니라 금과 채권으로 이동한다는 점에서 비트코인은 안전자산보다 위험자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알트코인에서는 솔라나(Solana, SOL)의 온체인 성장성이 핵심으로 부각됐다. 진행자는 솔라나 기반 토큰화 펀드, 토큰화 주식시장, 토큰화 원자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 또는 그 부근까지 성장하고 있다며 차트가 약해 보여도 생태계는 계속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솔라나는 98달러 저항에서 밀려 81달러까지 내려왔지만, 진행자는 해당 구간을 대규모 축적 구간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 지캐시(Zcash, ZEC), 니어 프로토콜(NEAR Protocol, NEAR)도 강세 코인으로 언급됐다. 하이퍼리퀴드는 이전 사상 최고가 부근 위에서 횡보하고 있고, 지캐시는 685달러 돌파 또는 주요 이동평균선 재시험이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니어 인텐츠(NEAR Intents)는 1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3,300만 달러 수수료를 만들었고, 니어는 월봉 기준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강세 크로스오버에 가까워졌다. 진행자는 급등 코인을 무리하게 추격하기보다 조정과 주요 지지 구간을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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