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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 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자 한 조각에 담긴 업비트의 메시지가 국가대표 선수촌까지 향했다. 두나무가 ‘업비트 피자데이’를 맞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선수단 응원 이벤트를 열며 팀코리아 지원 행보를 이어갔다.
5월 22일 두나무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피자 트럭과 음료를 제공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 중인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비트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피자와 음료를 제공하는 한편,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도 함께 전달했다. 디지털자산 산업을 넘어 금융 이해도와 자산 관리 역량 확대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기념 사진 촬영에 참여한 선수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 마음의 안정을 돕는 ‘워리스톤’, 피자데이 한정 ‘익절양말’ 등 다양한 기념 선물이 제공됐다. 특히 이날 열린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훈련에서는 남녀 상위 3위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가 전달됐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선수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업비트를 비롯한 후원사들과 함께 더욱 내실 있는 훈련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업비트 관계자 역시 “국가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팀코리아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업비트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및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피자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지난 2010년 비트코인(BTC)으로 피자를 구매한 최초의 실물 거래에서 유래한 날로, 디지털자산의 실생활 활용 가능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기념일로 평가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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