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를 하회한 이후 손실을 확정하는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지난주 BTC의 일일 순실현손실이 8월 중순 이후 가장 오랫동안 연속 발생했다. 지난 8월과 9월에도 실현손실이 집중된 구간에서 단기 저점이 형성됐다. BTC가 7만5000 달러 이상을 유지한다면 과거와 유사한 저점 형성 패턴에 부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패턴이 반드시 가격 반등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