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 그룹이 오는 10월 19일 비트코인캐시(BCH)와 유니스왑(UNI)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선물 상장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합법적인 위험 헤지(위험 회피)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알트코인들의 제도권 유입 및 가상자산 시장 내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현물 ETF 및 기타 자산과의 경쟁으로 인해 단기 가격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거래량 증대와 미결제약정(OI) 확대를 통한 유동성 체질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