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국내 5대 암호화폐거래소의 하루 거래대금이 32억7424만달러(약 4조4500억원)로 집계됐다고 한국경제가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코인게코를 인용해 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이달 1일 22억6230만달러(약 3조800억원)보다 44.7% 증가한 수준이다.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 6월 8일 1억8937만달러(약 2600억원)와 비교하면 17배 넘게 불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5대 암호화폐거래소의 지난달 말 예치금은 10조6561억원으로 지난해 1월(5조2154억원)보다 104.32% 증가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