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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코인(DOGE)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반등을 이어가고 있지만, 0.094~0.095달러 장벽을 넘지 못하면 추세 전환은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9월 10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여름 내내 강한 매도 압력을 받은 뒤 8월 저점인 0.070달러 부근에서 반등했다. 현재 가장 큰 기술적 저항은 0.094달러에 자리한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이다. 최근 반등 과정에서 두 차례 해당 선을 시험했지만 일봉 종가 기준으로 확실히 돌파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0.094~0.095달러가 단기 반등과 본격적인 추세 전환을 가르는 핵심 구간으로 지목됐다. 해당 저항을 돌파하면 0.10달러가 다시 목표선으로 부상한다. 이후에는 지난 5월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0.105~0.110달러가 다음 관문이다.
지지선은 몇 주 전보다 견고해졌다는 평가다.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약 0.084달러,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약 0.083달러에 위치한다. 50일 지수이동평균선도 약 0.078달러에서 추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
반대로 0.082~0.084달러 구간이 무너지면 회복 흐름이 약해질 수 있다. 유투데이는 이 경우 0.075달러를 향한 재하락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상대강도지수는 약 61.5로 상승 동력은 유지되고 있지만 과매수 구간에는 진입하지 않았다.
기술적 구조는 당분간 반등에 우호적이지만 추세 전환 확인에는 0.094~0.095달러 돌파가 필요하다. 해당 구간을 넘어선 뒤 0.105~0.110달러까지 회복해야 중기 구조가 뚜렷하게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기사 핵심 요약]
-도지코인은 0.094~0.095달러를 돌파해야 단기 반등을 넘어 추세 전환을 노릴 수 있다.
-저항 돌파 시 0.10달러와 0.105~0.110달러가 다음 목표 구간으로 제시됐다.
-반대로 0.082~0.084달러가 무너지면 0.075달러 재하락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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