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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가 일주일 만에 26% 뛰며 약세장 반격에 나섰다. 개인 투자자가 떠난 사이 고래는 2억 4,000만ADA를 쓸어 담았다.
8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0.195달러까지 올라 7월 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주일간 상승률은 26%에 달했다. 시가총액도 같은 기간 24% 증가하며 부진한 알트코인 시장에서 두드러진 회복세를 보였다.
가격은 뛰었지만 투자자 수는 오히려 줄었다. 샌티먼트(Santiment)는 카르다노를 보유한 잔액 0 초과 지갑이 두 달 전보다 7,070개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을 떠났던 투자자들이 돌아오기 전에 가격이 먼저 반등한 셈이다.
대형 투자자는 정반대로 움직였다. 고래 지갑은 최근 5일 동안 2억 4,000만ADA를 추가로 매수했다.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식은 구간에서 대형 지갑이 공급 물량을 빠르게 흡수하며 반등을 이끌었다.
네트워크 개발과 생태계 확장도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카르다노는 레이오스 테스트넷 작업과 하이드라 확장 기술 개발, 미스릴 업그레이드, 파이스 네트워크 연동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카탈리스트 자금 집행과 디파이 총예치자산(TVL) 회복도 이어졌다.
샌티먼트는 가격 상승과 지갑 감소가 동시에 나타난 흐름을 강한 매수자가 시장 물량을 흡수한 신호로 분석했다. 다만 개인 투자자의 신뢰는 아직 가격 반등을 따라오지 못한 상태다.
[기사 핵심 요약]
-카르다노는 일주일 동안 26% 상승하며 0.195달러까지 올라섰다.
-고래 지갑은 최근 5일간 2억 4,000만ADA를 매수했지만 잔액 0 초과 지갑은 두 달 사이 7,070개 감소했다.
-레이오스와 하이드라 등 기술 개발과 생태계 확장이 가격 반등을 뒷받침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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