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예측시장 계약은 유럽연합(EU)의 금지 조치 적용 대사잉 될 수 있다고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경고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ESMA는 공식 성명을 통해 "금용 상품에 해당하는 예·아니오(Yes-or-No) 방식의 이벤트 계약(event contracts)은 현행 규제법 상 개인(소매) 투자자 대상으로 마케팅, 유통 또는 판매할 수 없다"며 "미래 특정 사건의 결과에 따라 고정된 금액을 지급하거나 아무것도 지급하지 않는 양자택일형 구조의 계약은 규제 대상에 속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