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헤지펀드 하이페리온 데시무스(Hyperion Decimus)의 공동 창업자 크리스 설리번(Chris Sullivan)이 비트코인이 중요한 변곡점에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자체 개발한 온체인 지표 4개가 일치하는 현상이 과거 비트코인 15년 역사에서 5번 있었고, 최근 6번째로 발생했다. 이전 5번은 모두 사이클 저점을 나타냈다. 이번의 경우, 모든 조건이 충족됐지만 마지막 패턴이 남았다. 향후 90일 이내 주요 저항선인 8.2만 달러를 돌파하거나 4.8만 달러까지 하락한 후 반등하는 투매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이어 "비트코인 가격이 부진한 가운데, 월렛 활동 증가, 거래소 유출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 네트워크 지표의 지속적인 강세 등 긍정적 지표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