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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1.3달러 저항선에서 또 밀리며 1달러 지지선 시험대에 몰렸다. 매도세가 6월 차트 대부분을 장악하면서, 단기 반등보다 추가 하락 경고가 먼저 커지고 있다.
6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XRP는 이번 주 10% 하락했다. 핵심 지지선은 1달러로 제시됐다. 핵심 저항선은 1.3달러, 1.6달러, 2달러다.
매도세는 1.3달러 저항선 재시험 이후 다시 강해졌다. 원문은 매수세가 부재한 상황에서 가격이 더 낮은 구간에서 수요를 찾아야 한다고 분석했다. 1달러는 6월 초 반등이 나왔던 구간이다.
다만 1달러 재시험은 약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매도자가 해당 지지선을 다시 압박하면 하방 이탈 위험도 커진다. 원문은 매도세가 XRP를 1달러 아래로 밀어낼 수도 있다고 짚었다.
거래량 흐름도 매수자에게 불리하다. 6월 초 이후 일봉 기준 26일 가운데 18일은 매도자가 가격을 주도했다. 6월 중순 반등은 오래가지 못했고, 매도세가 차트와 거래량 구조를 다시 장악했다.
상대강도지수(RSI)도 약세 쪽으로 기울었다. 일봉 RSI는 50선에서 거부된 뒤 빠르게 내려갔다. 원문은 RSI가 50 아래에 머무는 동안 약세 편향이 유지된다고 분석했다. XRP는 1달러 지지선 방어 여부에 따라 단기 흐름의 압박 강도가 결정되는 구간에 들어섰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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