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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투자 자산의 70%를 비트코인(Bitcoin, BTC)에 넣은 멕시코 억만장자가 100만달러 전망을 내놨다.
6월 1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더스트리트에 따르면, 멕시코 억만장자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Ricardo Salinas Pliego)는 비트코인을 장기간 지지해 왔다. 그는 법정화폐의 구매력이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살리나스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택 순자산 일부를 비트코인 노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택과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을 함께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부동산보다 높은 수익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을 상승 가능성이 큰 비대칭 투자로 평가했다.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더 많이 알수록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살리나스는 금과 달러의 장기 가치도 비교했다. 금은 1976년 7월 온스당 약 125달러였다. 현재는 4,500달러를 넘어섰다. 반면 달러의 구매력은 1976년의 약 15%에 그쳤다.
살리나스는 희소한 자산이 장기적으로 가치를 지킨다고 강조했다. 그는 금광 기업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현대적인 희소 자산으로 평가했다. 단기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다만 “100만달러가 될 것이다. 시점은 모른다”고 말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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