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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이더리움(Ethereum, ETH)이 1,700달러를 되찾으며 단기 반등에 나섰다. 그러나 1,730달러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6월 15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1,720.15달러를 기록했다. 24시간 기준 2.27% 상승했다. 같은 기간 가격은 1,654.21~1,730.60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다.
장중 저점에서 현재 가격까지 약 4% 반등했다. 1,700달러를 회복한 뒤 상승분을 지키고 있다는 점은 단기 매수세가 살아났다는 신호이다. 다만 장중 고점인 1,730.60달러를 넘어서지 못해 상승 탄력은 아직 제한적이다.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24시간 거래량은 92억 5,000만달러로 54.28% 급증했다.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상승하면서 저점 매수세가 유입된 흐름이 확인됐다. 시가총액은 2,076억 4,000만달러로 2.26% 증가했다.
단기 저항선은 1,730달러 부근이다. 해당 가격을 돌파하면 1,750달러까지 반등 폭을 넓힐 수 있다. 반면 1,700달러가 다시 무너지면 장중 저점인 1,654달러 부근을 재시험할 가능성이 커진다.
현재 흐름은 추세 전환보다 낙폭을 만회하는 기술적 반등에 가깝다. 1,730달러 돌파와 거래량 유지가 동시에 확인돼야 상승세가 강화될 수 있다. 1,700달러 방어 여부가 단기 방향을 가를 핵심 기준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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