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SC)가 크립토 윈터는 끝났다고 진단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 애널리스트 제프 켄드릭은 "최근 비트코인이 5.9만 달러 가까이 하락했다. 이는 크립토 윈터의 가장 혹독한 시기로, 지난해 10월 최고가인 12.6만 달러에서 53% 하락한 것"이라며 "암호화폐의 최저점은 이제 지났다. 윈터는 끝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란과 이란의 평화 협정 가능성과 스페이스X의 역사적인 IPO 등이 최근 몇 달간 부진했던 암호화폐 시장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