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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 2025년 9월 30일 서울 SJ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업클래스 현장 사진
업비트가 대학 캠퍼스로 직접 들어가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을 주제로 한 청년 대상 교육 프로젝트를 본격 확대한다. 단순 투자 강연을 넘어 현직자의 실무 경험과 커리어 조언까지 담아내며 업계 내 ‘청년 접점 강화’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5월 8일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대학생과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특강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개최한다. 업클래스는 디지털자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세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두나무 임직원들이 직접 강연자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디지털자산 특강’에서는 두나무 임직원들이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 인사이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커리어 토크’ 세션에서는 각 대학 출신 동문 임직원들이 현업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 직무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업계 실무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클래스는 오는 12일 중앙대학교를 시작으로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성균관대, 서울대 등 서울 주요 6개 대학 캠퍼스를 순회하며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두나무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업비트 굿즈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에어팟과 비트코인(Bitcoin, BTC) 기프트 카드, 네이버 상품권, 업비트 피자데이 세트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단순 강연을 넘어 청년층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미래 금융의 주역인 청년들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무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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