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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1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이 다시 제기됐다.
4월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뉴스BTC 보도에 따르면 Jan3 최고경영자(CEO) 샘슨 모우(Samson Mow)는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비트코인 기초 체력이 견고하다고 진단했다.
모우는 비트코인 현물 ETF 수요가 일일 채굴량을 압도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면 가격이 단번에 급등하는 오메가 캔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관측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매일 공급되는 비트코인 수량보다 훨씬 많은 양을 흡수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중앙은행의 무분별한 화폐 발행에 따른 인플레이션도 비트코인 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법정 화폐 시스템의 불안정성이 커질수록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의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모우는 비트코인이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시장의 비관론에 대해서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선을 그었다. 100만 달러로 가는 길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현재의 가격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뿐이라는 설명이다.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시세 변화에 매몰되지 말고 비트코인이 가진 희소성과 혁신성에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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