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엑스알피(XRP, 리플)와 시바이누(SHIB)/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
2,000달러 투자 기준에서 장기 수익률 우위는 시바이누보다 엑스알피(XRP, 리플)에 무게가 실린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4월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시바이누(Shiba Inu, SHIB)와 XRP는 모두 저가 구간에서 대량 매수가 가능한 자산으로 개인 투자자 접근성이 높지만, 향후 5년 수익성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평가다.
두 자산 모두 과거 단기간 폭발적인 상승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시바이누는 2020년부터 2021년 사이 약 85,000,000% 상승했고, XRP 역시 2014년 최저가 0.002686달러 대비 약 50,000% 상승을 기록했다. 다만 이러한 상승은 시장 인지도가 낮았던 초기 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현재와 동일한 수익률 재현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매수 타이밍이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고점 매수 시 장기간 손실 구간에 머물 수 있는 반면, 저점이나 조정 구간에서의 분할 매수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전략으로 언급됐다.
장기 관점에서는 XRP가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평가다. 리플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이 은행 및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사용 사례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은 향후 채택 가능성과 수요 증가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반면 시바이누는 명확한 실사용 사례 없이 가격 변동 중심으로 거래되는 경향이 강해 장기 투자 매력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동일한 2,000달러 투자 기준에서는 XRP가 더 높은 수익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도출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