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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고다솔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10명 중 3명 만이 이번 주(5월 25일~29일) 비트코인(BTC) 시장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4.1%(전주 30.1%)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6.3%(전주 37.4%),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9.6%(전주 28.5%)를 차지했다. 전주 결과와 비슷한 양상이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량 및 관심도 동반 감소하는 침체기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내 암호화폐 시장의 부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5%가 '건강한 조정 구간, 연내 반등 가능'이라고 답했다. 이어 29.7%는 '부활을 넘어 신고가 경신도 가능'이라고 내다봤다. 응답자의 68.2%가 올해 암호화폐 시장의 부활을 점쳤다. 다만 응답자의 17.7%는 '암호화폐 시장은 끝났으며, 반등은 없다'고, 나머지 14.1%는 '이미 시장을 떠났기 때문에 아무 기대가 없다'는 비관 전망을 내놨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5월 18일~21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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